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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기념사진 |
[메이저뉴스]광주 광산구는 지난 26일 시민이 체감하는 우수한 성과와 창의적·혁신적 정책 역량을 인정받아 ‘제17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을 받았다.
광산구는 지난 2월 종합대상에 이어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광산구 민선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지방자치경영대상’은 광남일보가 주최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 지자체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광산구는 △행정서비스 △창의혁신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안전환경 △인적자원 육성 등 7개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예를 안았다.
광산구는 △시민의 목소리를 먼저 찾아가 듣고 구정에 반영한 ‘찾아가는 경청 구청장실’ △주민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실행하는 ‘동 미래발전계획’ △세계 최초 ‘녹서’ 단계부터 상향식 사회적 대화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일자리 사회적대화’ 등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한 혁신 정책이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 케어홈센터 및 중간집 운영으로 주거기반 돌봄사업의 혁신성을 입증한 ‘광산형 살던집 프로젝트’ △23만 명 시민이 열광한 ‘광산뮤직ON페스티벌’ △광주 최대 선·이주민 교류 축제 ‘광산세계야시장’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정책 발굴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에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것이 민선8기 광산구의 큰 경쟁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 중심의 성과와 혁신으로 광산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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