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또래상담 연합회 ‘마음돌보미’ 모집 |
[메이저뉴스]인천시 미추홀구는 오는 18일부터 또래상담자 연합회 ‘마음돌보미’를 선착순 모집한다.
또래 상담 사업은 청소년 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 상담자들이 또래의 고민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마음돌보미’는 미추홀구 또래 상담자들의 연합회로 각 학교의 대표들이 함께 모여 서로 교류하며 청소년 폭력 예방 운동, 학교 폭력 예방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로 체험 및 상담에 참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활동하는 또래 상담자 연합회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청소년 폭력을 예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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