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 00.0%, 미신청자 0.0% 신청 독려 |
[메이저뉴스]충북 영동군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률이 20일 기준 00.0%를 기록했다.
지난달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을 받아 전체 대상자 43,081명 중 00,000명에게 지급했다.
지역별로는 00면(00.00%)이 가장 높았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92%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다.
군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0.0%(총 0,000명) 군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 9일부터 각 읍면에서는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 거동 불편자들을 위하여 ‘찾아가는 방문 신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마을 이장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미신청 가구를 확인해 별도 안내하는 등 군민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영동군은 아직 신청하지 못한 군민들을 위해 신청 기한인 오는 27일까지 홍보를 강화하고, 모든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대상자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안정지원금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었다”며, “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계를 이어나가는 분들이 혜택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이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